요즘 주유소에 갈 때마다 한숨이 나오시죠? 중동전쟁 여파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서면서 직장인, 자영업자, 생계형 운전자 모두 유류비 부담이 극심해졌습니다. 여기에 물가까지 동반 상승하며 생활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다행히 정부가 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전국민 70%, 약 3,256만 명에게 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는 이번 지원금, 신청 기간을 놓치면 한 푼도 못 받습니다. 지금부터 대상자 확인부터 금액, 신청방법, 사용처, 주의사항까지 빠짐없이 총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이란? 전국민 70% 대상 최대 60만 원 지급
고유가 피해지원금 추진 배경
정부는 4월 11일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개최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계획'을 발표했습니다. 4월 10일 국회에서 확정된 이번 사업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등 국민 부담 경감을 목적으로 합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추진배경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서민층의 삼중고를 완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총 예산은 국비 4.8조 원에 지방비를 합쳐 약 6.1조 원 규모이며, 약 3,256만 명이 지원 대상입니다.
지원 방식 핵심 요약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핵심 원칙은 취약계층을 더 두텁게, 지방 주민에게 더 많이 지원하는 차등 구조입니다. 정부는 지방 거주자와 취약계층에 더 큰 금액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설계해, 고유가의 충격이 가장 큰 계층부터 두텁게 보호하겠다는 방향을 명확히 했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자 확인 방법 – 누가 받을 수 있나?
소득계층별 지원 대상 구분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자는 크게 세 그룹으로 나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1차 우선 지급 대상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1차 우선 지급 대상
그 외 전국민 70%: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 선별
소득하위 70% 기준은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판단됩니다. 단순히 월급이나 연봉으로 판단하면 실제 결과와 다를 수 있으니, 본인의 건강보험료 납부액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성년·미성년자 신청 기준
성년: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성인은 개인별로 신청하여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 주민등록표상 세대주가 신청·수령하는 것이 원칙이나, 성인 구성원이 없으면 직접 신청 가능합니다.
기준일
지원 대상과 지역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기준으로 합니다. 기준일 이후 이사한 경우에는 카드사에 사용지역 변경 신청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금액 – 소득계층별·지역별 차등 지급 상세표
누군가는 10만 원, 누군가는 60만 원까지 받습니다. 본인이 받을 금액은 소득계층 + 거주 지역에 따라 결정됩니다.
구분 | 수도권 | 비수도권 | 인구감소 우대지원 | 인구감소 특별지원 |
|---|---|---|---|---|
기초생활수급자 | 55만 원 | 60만 원 | 60만 원 | 60만 원 |
차상위·한부모 | 45만 원 | 50만 원 | 50만 원 | 50만 원 |
일반 국민(70%) | 10만 원 | 15만 원 | 20만 원 | 25만 원 |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한부모 대상자가 비수도권이나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면 1인당 5만 원씩 추가 지급됩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확인하기
인구감소지역은 행정안전부가 공식 지정한 지역으로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우대지원지역 49곳, 특별지원지역 40곳 총 89개 시·군이 해당됩니다. 행정안전부 홈페이지(www.mois.go.kr)에서 본인 거주지가 인구감소지역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기간 및 신청방법 – 요일제 적용 주의
1차 신청·지급 기간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2026년 4월 27일(월) ~ 5월 8일(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1차 신청·지급 기간에 피해지원금을 온·오프라인으로 우선 신청할 수 있습니다.
2차 신청·지급 기간 (전체 대상자)
2026년 5월 18일(월) ~ 7월 3일(금)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취약계층 + 그 외 70% 국민 대상
⚠️ 1차에서 이미 지급받은 경우 2차 중복 신청 불가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 안내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에는 혼잡 및 시스템 과부하를 막기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요일 | 출생연도 끝자리 |
|---|---|
월요일 | 1, 6 |
화요일 | 2, 7 |
수요일 | 3, 8 |
목요일 | 4, 9 + 5, 0 (1차 한정) |
금요일 | 5, 0 |
1차 지급의 경우 금요일인 '5월 1일 노동절'이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전날인 '목요일 30일' 출생 연도 끝자리가 '4·9'인 경우와 함께 '5·0'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둘째 주부터는 요일 관계없이 자유롭게 신청하면 됩니다.
온라인 신청 방법
지역사랑상품권: 지역사랑상품권 앱에서 모바일·카드형 신청
신용카드·체크카드: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ARS 신청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 앱으로도 신청 가능
오프라인 신청 방법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지류형 상품권, 선불카드)
제휴 은행 영업점 방문 신청 (신용카드·체크카드)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장애인의 경우 각 지자체에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니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방식 – 수령 수단 선택 가이드
지급수단은 본인이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수령 방식 | 신청 채널 | 지급 시점 |
|---|---|---|
지역사랑상품권 (카드·모바일) | 지역사랑상품권 앱 | 신청 다음 날 |
지역사랑상품권 (지류형) | 주민센터 방문 | 당일 수령 |
신용·체크카드 캐시백 | 카드사 앱/홈페이지/은행 | 신청 다음 날 충전 |
충전된 선불카드 | 주민센터 방문 | 당일 수령 즉시 사용 |
신용·체크카드로 신청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신청일 다음 날 충전되며, 충전된 피해지원금은 카드포인트와 구별되고 일반 카드결제에 우선해 사용됩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및 사용 제한 업종
사용 가능한 곳
지역사랑상품권: 해당 지역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신용·체크·선불카드: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구체적으로 전통시장, 동네마트, 식당, 미용실, 약국, 학원, 편의점, 프랜차이즈 가맹점(카페, 빵집, 치킨집 등)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숙박업소도 연매출 30억 이하이면 사용됩니다.

사용 지역 제한
사용 지역은 본인 주소지로 제한됩니다.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도: 해당 시·도 전체에서 사용
도 지역: 세부 주소지 해당 시·군에서만 사용 (예: 경기도 용인시 주민은 용인시에서만)
사용 제한 업종 안내
다음 업종에서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유흥·사행업종, 환금성 업종 (로또, 귀금속 등)
온라인 전자상거래 (쿠팡, 네이버쇼핑, 배달앱 온라인 결제)
PG 결제 키오스크·테이블주문결제 시스템
프랜차이즈 직영점, 대형 외국계 매장
공공요금·보험료 자동이체
💡 팁: 배달앱으로 주문 후 '만나서 결제(대면결제)'로 카드 결제하면 사용 가능합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 및 주의사항
사용기한
1차·2차 지급분 모두 2026년 8월 31일(월)까지 사용해야 합니다. 지원금은 모두 8월 31일 자정까지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소멸됩니다. 환불도 불가능하니 반드시 기한 내 모두 소진하세요.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 체크리스트
✅ 신청기간 내 미신청 시 수령 불가 – 자동 지급 아님, 반드시 본인 신청 필요
✅ 가족 것 합산 수령 불가 – 1인 1신청 원칙
✅ 현금 인출 불가 – 카드포인트처럼 결제 수단으로만 사용
✅ 정부, 카드사, 지역화폐사는 URL이나 링크가 포함된 문자메시지를 절대 발송하지 않으므로 스미싱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선불카드·상품권 중고거래 시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으로 처벌 가능
✅ 지자체별 세부 운영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관할 주민센터에 확인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께 이 내용을 꼭 공유해주시고, 신청일자와 방법을 알려드려서 지원금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고유가 피해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쓸 수 있나요?
일부 주유소에서는 못쓴다는 맹점이 있습니다. 연매출 30억 원을 넘는 사업장에서는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이 안 되는데, 이번 지원금이 지역사랑상품권 형태로 지급되기 때문입니다. 연매출 30억 원 미달 주유소가 전체의 30%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하니, 쓸 수 있는 주유소인지 아닌지는 개별적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Q2. 신청 시작일인 4월 27일 이전에 미리 내가 얼마 지급받는지 확인해볼 수 있나요?
4월 20일(월)부터 네이버앱, 카카오톡, 토스 및 '국민비서 누리집(https://ips.go.kr)' 등을 통해 미리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하면 1차 지급 시작일 이전에 지급 금액, 신청 기간과 방법, 사용기한 및 지역 등을 안내해줍니다. 이미 국민비서 알림서비스 이용자라면 미리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Q3. 국민 70% 선별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건강보험료 등 데이터를 활용한 소득 선별 과정을 거쳐 국민의 70%를 대상자로 선정합니다.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제외한 국민 70% 대상자는 5월 18일(월)부터 2차 지급이 시작됩니다.
Q4. 신청한 날 바로 지급받아서 쓸 수 있나요?
주민센터에서 지급받는 충전식 선불카드는 카드 안에 충전된 금액이 있어 그 날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신용카드·체크카드로 신청한 경우에는 신청한 다음 날에 충전이 되므로 신청일 다음 날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Q5.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제한되어 있나요?
업종과 지역 제한이 있습니다.
지역사랑상품권: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 (지자체별 조례에 따라 상이)
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
지역 제한도 있어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도 주민은 그 지역 안에서만, 도 아래 시·군이 있으면 해당 시·군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경기도 용인시 주민은 용인시에서만, 수원시 주민은 수원시에서만, 경남 창원시 주민은 창원시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김해시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Q6. 미성년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미성년자 자녀가 있다면 주민등록표상 세대주가 신청·수령하는 것이 원칙이나, 성인 구성원이 없으면 직접 신청이 가능합니다.
Q7. 인구감소지역은 더 많이 지급한다고 하는데 인구감소지역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있나요?
행정안전부 웹사이트(https://www.mois.go.kr/frt/sub/a06/b06/populationDecline/screen.do)에서 인구감소지역 89개 지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8. 가족들 것을 한 명이 모두 합산해서 받을 수 있나요?
합산해서 받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Q9. 차상위계층이나 기초수급자는 신청 안 해도 자동 지급되나요?
아닙니다. 신청을 꼭 하셔야 하며, 신청하지 않으면 받을 수 없습니다.
Q10. 거동이 불편한 가족을 대신해 신청할 수 있나요?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등 접근성이 낮은 국민의 편의를 위해 각 지자체에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2025년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경우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원이면 대리인 신분증, 위임장,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지참해 대리 신청이 가능했습니다. 다만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원이 아닌 분을 대신해 신청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는 좀 더 지켜봐야 알 수 있습니다.
Q11. 카카오뱅크·토스뱅크 체크카드로도 받을 수 있나요?
카카오뱅크·토스뱅크 앱으로도 받을 수 있고,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간편결제 앱이나 9개 카드사 앱으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체크카드 취급점인 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저축은행 등에서도 신청할 수 있으나 영업지점마다 다를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Q12. 지역화폐카드로도 받을 수 있나요?
경기지역화폐, 수원페이, 용인와이페이, 인천e음카드, 부산 동백전, 대구로페이, 대전사랑카드, 광주상생카드, 울산페이, 제주탐나는전 등의 지역화폐카드 앱으로 수령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Q13. 체크카드로 받으면 ATM기로 현금 인출해서 쓸 수 있나요?
현금처럼 쓸 수 있다는 점과 현금 인출은 다릅니다. 카드포인트와 유사하게 결제 수단으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현금화는 불가능합니다.
Q14. 모텔, 펜션, 호텔 등 숙박업소에서는 쓸 수 있나요?
예, 숙박업소에서는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연매출 30억 원 이하인 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Q15.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로또, 담배 사도 되나요?
로또나 복권은 구매할 수 없습니다. 지역사랑상품권 규정에 따라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목적으로 지급되므로, 환금성이 높은 상품권, 귀금속, 로또 구매나 유흥업·사행성 업종에서는 사용이 안 됩니다.
담배의 경우 2025년 민생회복 쿠폰 당시 담배 사재기와 재판매(담배깡) 문제로 논란이 있었지만 편의점에서 구입은 가능했습니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편의점 등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는 담배·술 구매가 가능하므로,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도 담배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Q16. 쿠팡, 네이버쇼핑, 마켓컬리 같은 온라인쇼핑이나 배달앱에서 사용 가능한가요?
온라인쇼핑이나 배달앱 결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배달앱으로 주문하되 결제는 해당 가게에서 직접 매장에서 또는 대면 결제로, 피해지원금을 신청한 카드로 결제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Q17. 종이 상품권이나 선불카드를 받으려면 주민센터에 가야 하나요?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과 충전형 선불카드는 주민센터, 읍·면·동사무소에 직접 방문하여 받으셔야 합니다. 일부 지자체는 종이형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지 않는 곳도 있으니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18. 다른 시·군 지역에서는 쓸 수 없나요?
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도는 그 지역에서만, 경기도처럼 관할 시·군이 있으면 해당 시·군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며, 2026년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지 주소 지역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만약 먼 지역으로 이사를 가셨다면 기존 주소지에서 지원금 사용이 곤란할 수 있는데, 그때는 해당 카드사에 카드 사용지역 변경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Q19.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못한 금액은 어떻게 되나요?
사용기한까지만 쓸 수 있으며, 남은 금액은 9월 1일이 되면 전부 소멸됩니다.
Q20. 종이 상품권이나 선불카드를 다른 사람에게 팔면 어떻게 되나요?
2025년 민생회복 소비쿠폰 당시에도 선불카드나 종이 상품권을 중고나라·당근마켓에서 팔거나 10~20% 할인해서 파는 '상품권 깡' 사례가 단속된 바 있습니다. 판매·구매·알선 등 부정유통 행위는 여신전문금융업법 및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될 수 있고, 상품권 깡을 받아준 가맹점주도 제재를 받게 됩니다.
가족이나 지인에게 호의적으로 증여하는 정도는 부정유통에 해당하지 않으나, 중고나라·당근마켓 등에 올려 판매하거나 할인 판매하는 행위는 위법하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Q21. 그 밖에 유의할 사항이 있다면?
기존 2025년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당시에도 정부나 카드사의 문자메시지를 가장한 스미싱·보이스피싱 등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린 바 있습니다. 정부·카드사·지역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를 사칭하며 URL이나 카톡·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것은 피싱 사기로 보시면 됩니다.
또한 정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PG결제 시스템을 사용하는 키오스크·테이블 주문결제 시스템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므로, 이용 전 매장에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치솟는 유류비와 물가 속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지원금입니다. 신청 기간을 놓치면 단 한 푼도 받을 수 없으니, 지금 바로 캘린더에 1차(4/27)·2차(5/18) 신청일을 표시해두세요. 4월 20일부터는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통해 본인 대상 여부와 금액을 사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족과 주변 분들에게도 꼭 공유해서 모두가 혜택을 놓치지 않기를 바랍니다!